> ## Content Index
> Fetch the complete content index at: https://www.chinatoday.asia/llms.txt
> Use this file to discover other available public pages before exploring further.

# 검남주 건주 70주년…2025년 방문객 9,473만 명
- URL: https://www.chinatoday.asia/geomnamju-geonju-70junyeon-2025nyeon-bangmungaeg-9-473man-myeong/
- Published: 2026-10-17T12:43:00.000Z
- Updated: 2026-10-17T12:43:34.000Z
- Description: 민족단결 대순례에서 공연하는 소수민족 주민들
- Author: G2
- Tags: 검남黔南

귀주성 검남 부이족·먀오족 자치주가 8월 8일 건주 70주년을 맞아 도균시(都匀)에서 민족단결 대순례를 열었다. 검남주는 1956년 8월 8일 세워졌고, 부이·먀오·수이·한·야오·마오난 등 민족 420만 명 이상이 산다. '중국천안(FAST)', 여파(荔波) 소칠공, 도균(都匀) 모첨차가 대표 명함이다.

경제 구조의 핵심은 '2+4+4' 현대 공업 체계다. 인산계 화학과 신에너지 배터리 소재 두 주력 산업에 더해 녹색에너지·자원가공·장비제조·신형건재, 건강의약·특색식품·삼림가구·경방직을 키운다. '14차 5개년' 기간 두 주력 산업의 산출액은 665억 위안으로 규모 이상 공업 총생산의 54.4%를 차지했고, 복천(福泉)\~옹안(瓮安) 인산 화학 단지의 총생산액은 740억 위안을 넘었다. 같은 기간 유치한 산업 프로젝트는 2,406개(1억 위안 이상 567개)다.

관광은 소칠공·천안·'귀주 촌마(村马)' 3대 IP를 묶은 '소천마(小天马)' 브랜드가 이끈다. 2025년 방문객은 9,473만 명으로 14차 5개년 기간 연평균 9.2% 늘었다. 천안 연구학습 접객은 연평균 15% 이상 증가했고, 국가 4A급 관광지가 새로 6곳 생겨 모든 현(시)에 4A 관광지가 갖춰졌다.

생태 지표도 제시됐다. 삼림 피복률 68% 이상, 지표수 국·성 통제 단면 수질 우량률 100%이며 여파현은 세계 '자연도시' 플랫폼에 올랐다. 소칠공은 성내 첫 '탄소중립' 관광지다. 도균모첨차 제작 기술은 '중국 전통 제다 기술 및 관련 풍습'의 일부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올라 있다.

정영훈 선임기자(한중교류연구소 소장)

[![](https://storage.ghost.io/c/af/4b/af4b1be1-70dd-41d3-b9da-1fe4feb2ed6c/content/images/2026/10/-------------------------------------------.png)](https://01039888271.netlify.app/?ref=chinatoday.asia)